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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마녀의 법정> 속 오수철 부장검사는 회식 자리에서 여성 기자를 성추행한다. ■ 질문 1: 직장 내 성범죄, ‘불기소 처분’만 받으면 끝일까요? 이번 한샘 사건에서 피해자를 두 차례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경남 한 회사에 이사로 재직 중인 37세 남성이 화장실 '변기'에 '스마트폰'을 설치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남자가 '스마트폰'을 설치한 목적은 '불법촬영'. 29일 경남도민일보에 따르면, 창원중부경찰서는 여성의 몸을
"무슨 옷을 입고 있었어?" 성폭력 생존자들이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다. 피해자를 비난하는 이 질문은..아마도 그들이 덜 섹시하거나/덜 노출된 옷을 입었더라면 성폭력 피해를 보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것을 암시한다. 현재
네 명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고등학생들이 해당 지역의 '유방암을 알리는 밤' 행사에서 몸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쓴 알파벳으로 강간('RAPE')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스냅챗에 게시했다가 처벌을 받았다. 지난 금요일(15일, 현지시간
충남 태안에서 꽃가게를 운영하는 50대 남성이 '몰카' 때문에 붙잡혔다. 18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꽃가게 주인 A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올 6월까지 꽃집을 찾은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치마 밑 몰카를 찍다가 적발됐다
남성인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2016년 지하철에서 몰카 찍다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경향신문이 고용노동부 소속 근로감독관의 비위행위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동부지청 행정6급이던 근로감독관인 남성 A씨는
현직 남성 경찰관이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소속 A경사는 지난 3일 동료경찰관들과 함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한 펜션에 놀러 갔다가 새벽 1시 30분경 다른 객실에 침입해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서울경찰청 소속의 A경위(남성)가 '몰카'를 찍다가 걸렸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A경위는 28일 오후 7시경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계단에서 한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6년 전 서울 도봉구 '중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군인들이 군사법원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고등군사법원 항소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등 혐의로
30대 남자 기자 4명이 '단톡방'에서 동료 여성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온갖 성희롱을 하다가 걸렸다. * 남자 기자 4명의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 여성이 YTN에 제보하면서 알려진 '단톡방' 내용은 그동안 수차례 불거진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이 사건은 6월 21일 경남 창원의 한 여자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진 일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일 저녁 학생들은 자율학습이 시작되기 전 뭔가 '이상한 것'을 감지했다. 담임인 40대
경기도 여주의 A고등학교는 전교생이 455명이다. 이중 여학생은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210명. 그런데 전교 여학생의 3분의 1(72명)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가해자로 지목한 이들이 있다. 이 학교에서 체육 교사이자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제주의 모 고등학교 체육 교사인 남성 A씨(44)는 '상습 성추행, 성희롱' 때문에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1에 따르면, A씨가 '성추행·성희롱'을 저지른 대상은 주로 '기간제'나 '신규임용'된
지난달, 경기도 여주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경찰에 '성추행'을 신고했다. 이들이 지목한 '성추행 가해자'는 이 학교의 '남성 교사 2명'. 뉴스1에 따르면, 여주경찰서는 24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한 맥주 전문점이 SNS에 게시한 '직원 채용 공고'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알바노조가 "성범죄 조장 구인공고"라고 표현한 해당 공고는 아래에서 볼 수 있다. 경기도 부천 역곡에 위치(가톨릭대학교 인근)한 맥주 전문점이
20년 전 나는 '미국에선 여성 대통령보다 흑인 대통령이 먼저 나올 것'이라고 신문사 동료에게 말했다. 그는 “말도 안 돼! 미국에선 인종 차별이 아직도 고질적이야.”라고 말했다. 교육받은 백인 남성이 미국에 만연한
"사건 초기부터, 저는 '그래도 넌 상황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미 스탠퍼드대 성폭행 사건의 생존자가 1일 Glamour에 강력한 글 한 편을 실었다. 'Emily Doe'라는 가명을 사용한 이 여성은 2015년
"너는 아마 잘 살 것이다. 나처럼 소화불량에 걸리지도 않을 것이고 불면증에 괴로워하지도 않을 것이다. 택시에서 강제추행이 일어났기 때문에 나는 그 이후로 택시를 타지 않지만 너는 별생각 없이 탈 수 있을 것이다. (…) 네
그들은 미국에는 강간 문화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강간 문화(rape culture) : 1970년대 미국에서 2세대 페미니스트들이 만든 말. 리베카 솔닛이 '맨스플레인'에서 정의한 바에 따르면 ‘강간이 만연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여성 비하’ 녹음 파일이 공개되자, 공화당 내부에서는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공화당 인사들은 일제히 "구역질이 난다"(라이언 하원의장), "혐오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