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배우 모두 긴 시간을 함께했다.
'부산행' 이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강동원은 지인들과 있을 때 어떤 모습일까?
소셜미디어 활동이 전무했던 그다.
"일본에서는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