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제일 즐겨보는 예능은 '골 때리는 그녀들'과 ‘뭉쳐야 찬다'
촬영 때 가방 협찬을 따로 받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한다.
이날 강부자는 "보디가드로 같이 왔다"며 촬영장에 남편을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