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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식목일입니다. 여러분의 댁에도 한 그루의 에릭 남을 심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친구가 올해 4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린 농담은 날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
무언가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 없이 그것이 존재하지 않으리라 여기게 되는 일이 생긴다. 하지만 그런 건 없다. 대개의 경우 나 없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너무나 아끼고 사랑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곁에 없을 때 특히 더 그렇다. 너무나 아끼고 사랑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곁에 없을 때 특히 더 그렇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논쟁의 불씨가 매우 약하게 타올랐을 뿐 이전만큼 첨예한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불씨는 19일, 페이스북 서울대학교 익명 커뮤니티인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
인스타그램 유저가 늘어나면서, 그 무엇보다도 '예쁜 사진'은 매우 중요해졌다. 사실 인스타그램 이전에도 사람들은 싸이월드에도, 페이스북에도 '감성짤'을 올리곤 했다. 이런 감성짤이 인기를 끄는 건 한국만의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