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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구석이 있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황당한 진술” -검찰
'문재인 정부 에너지 전환정책도 감사범위에 해당하지 않았다' -감사원
공사 사장이 최종합격자인 2명을 뽑는 과정이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독일에서는 포기한 미친 짓을 한국은 왜 계속하는가?”
놀라운 금액이 나왔다.
"낙동강 최소수심 6m를 결정한 게 MB였다."
감사원이 ‘대북확성기 전력화 사업 추진 실태’ 감사보고서를 공개했다.
한 현장예술가는 "내가 하고픈 말을 검열받지 않고 마음껏 떠들고, 관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배제하지 않는 게 진정한 문화예술인 복지"라며 "예술가를 구휼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예술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KAI의 각종 부실을 은폐할 뿐만 아니라, 세간의 KAI에 대한 부정적 여론까지 통제하는 행동대였습니다. 물론 그 명분은 존재하지도 않는 "T-50 해외수출"이라는 논리입니다. 돌이켜 보면 이번 주에 공개된 감사원의 수리온 헬기에 대한 감사보고서 역시 이미 2015년에 다 알고 있었던 내용을 나열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감사원은 이 감사를 진행할 당시에 방위사업청만 감사하고 육군과 KAI에 대해서는 감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즉 엉터리에 겉핥기 감사 보고서입니다. 적어도 2016년 초에는 이런 감사 결과 보고서가 공개되어 지금쯤이면 조치가 다 끝났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마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것처럼 감사원이 보고서를 공개한 것은 그간의 직무유기를 은폐하려는 얄팍한 속셈에 다름 아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