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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잔혹한 범죄는 판결문에서 드러난다.
법조계에서도 재판 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피해 여성 3명의 얼굴이 노출돼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줬고, 피해자들이 엄벌을 원하고 있다"면서도.
남성 김모씨는 "여자들의 얼굴이 나온 건 아니지 않냐"며 감형을 주장해 왔다.
피해자와 합의하지도 못했으나, 법원은 '감형'시켜 주었다.
주범의 형량은 변하지 않았다
그는 또한 지난 13일엔 위키리크스 계정을 통해 '매닝에게 관용을 베풀면 본국 송환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매닝은 지난 11월 뉴욕 타임스를 통해 감형을 요구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전례 없이 극단적인 형인 35년형을
밤늦게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성폭행하려던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형을 낮춰 선고했다. 성폭행하려다 도중에 멈춘 부분이 참작됐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윤승은 부장판사)는 15일 주거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