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가 아닌 차돌박이를 굽고 맥주도 빼놓지 않는다.
1살짜리 동생과 6살짜리 딸을 '쌍으로(?) 모유수유'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그때 여보 얼굴이 되게 아기 같았다. 그 얼굴을 잃게 한 미안함이 있다” - 엄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