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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리위원장으로 내정된 부구욱(64) 영산대 총장이 자신의 딸을 영산대 산학협력단 자문변호사로 위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들의 무분별한 친인척 채용이 비판을 받는 와중에, 이를 견제해야 할 당 윤리위원장마저
가족을 보좌진 등으로 채용해 논란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대해 더민주 당무감사원이 만장일치로 중징계를 결정했다. 김조원 당무감사원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 후 이같은 내용의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27일 서영교 의원의 이른바 '가족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서 의원 문제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서영교 의원의 이른바 '가족채용 논란'에 대해 정식 감찰에 착수했다. 자칫 당 전체의 이미지가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판단, 최대한 엄정하게 대처하면서 이번 논란의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더민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