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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구찌(Gucci)가 홍콩 장례식용 '종이 명품' 판매상들에게 상표 도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가 장례식 문화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공식 사과했다. 홍콩 등 중화권에서는 세상을 떠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