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프롬프터로 누군가의 지령을 받았다는 악의적 왜곡이다.
의료진 처방 없이 약을 복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관련 허위사실유포로 잡힌 사람은 204명이다.
'추미애 장관 딸 식당의 단골이 된 이후 법무부 홍보대사가 됐다'는 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