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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청주 '욕조 학대 4살 딸 암매장 사건'과 관련 장기 결석(미취학) 학생 재조사에 나선다. 엄마 한모(36·지난 18일 자살)씨는 2014년 이미 숨진 딸 안모 양을 입학시키겠다고 거짓말을 해 A초등학교의
지난 2014년 구타 및 가혹행위로 사망한 윤 일병의 2주기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 같은 28사단(사단장 김승겸 소장, 육사 42기)에서 또 다른 병사가 부사관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번 사건의 가해자 역시 지휘관과 헌병대의 봐주기식 처리 하에 아무런 형사처벌 없이 전역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을 담당한 헌병대장 이 모 중령, 수사과장 이 모 준위, 수사관 김 모 씨가 사실 과거 윤 일병 사건을 담당했던 인원들이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윤 일병 사망사건'의 주범인 이모(27) 병장이 군 교도소에서도 동료들을 폭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의 1심 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30일 국군교도소 동료들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서부전선 일반전초(GOP)에서 경계근무 중 수류탄 폭발로 사망한 육군 일병이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군 복무에 적응이 가능한 '배려병사'로 분류됐던 것으로 4일 확인됐다. 특히 이 일병은 경계근무 투입 이틀째 새벽 수류탄을
최근,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이 군 교도소에서도 수감 병사들에게 가혹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었다. 이 병장은 올해 2월부터 이들 수감자에게 폭행과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
이른바, '인분교수'와 피해자가 만났다. 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인분교수 사건을 다뤘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피해자가 직접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인분교수'를 찾아가 대화하는 장면이 나왔다. 피해자를 본 인분교수는
교사들이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을 야간에 조사하면서 학부모에게 이를 사전에 통보하지 않은 것은 학생들에 대한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이 나왔다. 17일 인권위에 따르면 박모(45)씨 등 4명은 지난 2012년 7월
담배를 피우다 적발돼 교사의 얼차려를 받아온 강원도 삼척의 한 중학생이 자살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YTN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 설모 군은 지난 9월 'A 교사가 심하게 벌주고 욕해서 세상을 떠난다' '학교에
국방부 감사관실 윤 일병 사건 보고실태 감사결과 발표 장성 2명 등 5명 징계회부, 7명 경고·주의…'꼬리자르기식' 감사 지적도 국방부 감사관실은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 사건의 보고실태를 감사한 결과 당시 국방부
시민단체 군인권센터 '아미콜' 이용하면 "복무규율 위반" 엄포 아미콜 명칭 못쓰게 상표권 출원까지 '윤 일병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군 인권침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런 피해자를 돕고자 개설되는 민간 상담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