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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이 시국 대면 예배 인증샷을 올렸다가 사과했다
MBC '웃으면 복이 와요'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출신이다.
지난해 9월부터 개신교 8개 교단이 전광훈을 두고 이단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이렇다 할 기반이 없는 아웃사이더였던 전광훈 목사는 17대 대선 국면에서 극우 성향의 목사들 사이에서 스타로 발돋움했다.
방역당국은 이같은 상황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