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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 있는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을 찾아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홍 장관은 이날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생산한 아웃도어
새누리당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대해 '야당 책임론'을 거론하고 나선 가운데, 국민의당이 14일 이런 제목의 논평을 내놓았다. 새누리당, 단군 이래 가장 무능하고 무책임한 남의 탓 병 아래는 국민의당 논평 전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14일 "개성공단에서 북한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과 기타 비용은 미 달러 현금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이는 북한 근로자가 아닌 북한 당국에 전달되고, 궁극적으로 여타 외화와 같은 흐름을 거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12일 개성공단을 통해 유입된 자금이 북한 핵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여러 관련 자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성공단 임금
정부가 '개성공단 전면중단'을 선언한 지 하루 만인 11일 북한은 이 지역을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했다. 한국 정부는 11년 만에 개성공단 전력공급을 완전히 중단했으며, 남북관계는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 이전으로
10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청와대와 통일부를 상대로 공개질의서를 보내 이렇게 물었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의 법적 근거가 무엇인가?"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변이 이런 질의를 보낸 이유는 "기업활동과 재산권을
'개성공단 중단'과 관련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셀프 제재'라며 강한 비판을 내놓았다. 사드 배치 협의 등 현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지적을 쏟아냈다. 관련 기사 개성공단 가동중단, 누구에게 불리한가?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