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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바닥나 아내 암 진단 보상금까지 갖다 썼는데 회사 문을 닫아야 하네요.” 지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개성공단근로자협의회 사무실에서 만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협력업체인 홍진패션 정종탁(58) 대표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 있는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을 찾아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홍 장관은 이날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생산한 아웃도어
10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청와대와 통일부를 상대로 공개질의서를 보내 이렇게 물었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의 법적 근거가 무엇인가?"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변이 이런 질의를 보낸 이유는 "기업활동과 재산권을
정부의 개성공단 조업 전면 중단 선언으로, 공단 입주기업들은 '도산 위기에 몰릴 수 있다'며 크게 우려하고 있다. SBS에 따르면, 10일 오후 홍용표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전면 중단' 사실을 통보받은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남북이 두달 가까이 갈등을 빚어온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문제에 돌파구를 찾았다. 통일부는 22일 우리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북한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가 개성공단 임금문제와 관련한 확인서 문안에 최종 합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