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elreoksi-noteu-7

지난해 단종돼 리퍼비시폰(refurbished phone·리퍼폰)으로 재판매되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사진이 베트남에서 유출됐다. 이에따라 갤노트7 리퍼폰이 삼성전자 모바일 제조공장이 있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인도
삼성전자는 판매되지 않은 갤럭시노트7 완제품은 리퍼비시폰으로 판매하거나 대여폰 등으로 활용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은 추출하여 판매ㆍ활용하며, 재사용할 수 없는 부품들은 희귀 금속 등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재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나아가 유럽연합위원회가 주도하는 스마트폰의 보다 친환경적인 처리를 위한 연구에 참여할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결정이 스마트폰 재활용의 새 길을 열고, 굴뚝산업 패러다임에 안주해온 글로벌 IT제조산업의 낡은 체질을 지속가능한 순환형 체계로 전환하는 신호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최연소 주주가 등장했다. 초등학교 5학년인 12세 유모군은 24일 오전 서울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48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에 질문을 던졌다. 유군은 "주주총회에
2월 20일, 한 언론은 삼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 오는 6월부터 기존 갤노트7에서 배터리 용량을 낮춘 리퍼비시 제품을 인도와 베트남 등지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확인 결과 삼성은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실체 없는 루머만 양산되는 현실을 우려해 2월 22일, 갤노트7의 재활용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혀달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그리고 3월6일, 배터리 용량을 낮춘 갤노트7을 오는 7월 국내에서 판매하기로 했다는 '삼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가 또다시 흘러나왔습니다.
지금까지의 속도라면 우리는 일생동안 최소 29대의 휴대폰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처럼 빠른 기기 변경으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해마다 수익을 경신합니다. 반면 사람과 지구는 여러 나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프리카 같은 지구 오지의 광부들은 열악한 노동 여건 속에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수 톤의 금속 광석과 귀금속을 채굴하고 있습니다. 숲은 사라지고 땅은 파괴된 상태로 방치됩니다. 그 광물 재료들은 복잡한 정제, 가공, 제조 공급망을 거치게 됩니다. 그 과정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또 주로 화석연료 에너지로 운영됩니다. 지구온난화 등 기후 변화는 더욱 악화됩니다.
작년 한 해 삼성전자와 소비자를 모두 괴롭혔던 갤럭시 노트 7을 올해 다시 보게 될 듯하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7을 재출시할 계획이다. '리퍼폰'으로. 한국경제의 보도다: 20일 삼성에 따르면 이르면 올 6월께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의 원인이 배터리 자체 결함으로 조사됐으며, 배터리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예고대로 갤럭시노트7 충전율 제한을 기존 60%에서 15%로 낮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이용자들은 사용 제한 조치에 저항하고 있다.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9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이제 집에 가라, 2016년. 너는 이미 많이 취했어.” 크리에이티브 집단인 ‘Beutler Ink’는 이러한 2016년의 혼돈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았다. 물론 나쁜 일만 그린 건 아니다. 좋은 일도 그렸다. 이들은
참 긴 한 해였다. '다사다난하다'는 말로는 정리할 수 없었던 올해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마무리할 방법을 소개한다. 유튜버 앤서니 안토넬리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장작 대신 잦은 폭발 사고로 악명 높은 갤럭시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