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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각에서 너무 벗어나면 안 된다'
댓글도 달고 토론도 제안할 수 있다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참여본부’도 꾸린다.
부마항쟁,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도 함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를 "좌파 국가주의"로 규정하며 "자유한국당이 무너진다면 이 정권은 좌파폭주를 넘어 좌파광풍으로 대한민국의 존립 기반마저 흔들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가 "사회주의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 개헌안 발의' 구상에 반발하며 오는 15일 거리로 나서기로 했다. 13일 한국당에 따르면 한국당 의원들은 오는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문재인 개헌' 저지 국민개헌 선포식을 진행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대로, 빠르면 올 6월 지방선거와 동시에 우리는 새로운 헌법에 투표한다. 헌법은 우리 사회의 아주 중요한 길라잡이고 새로 마련될 헌법에 우리의 목소리가 담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의응답 1 "저는 과거 대선 기간 때부터 제 개인적으로는 대통령 4년 중임제가 가장 바람직한 어떤 방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을 말씀드린 바가 있다. 아마 국민들께서도 가장 지지하는 안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만 그러나
문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정부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국민개헌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적극적으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개헌 관련 질문을 받은 문 대통령은 "대통령 4년 중임제
이번에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11개월간의 자문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내놓은 개헌 초안 중 가장 치열한 쟁점은 바로 지금부터 이야기할 '권력구조'다. 대통령제니, 의원내각제니, 4년 중임제니, 6년 단임제니 하는 게 바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