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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소셜미디어를 휩쓸었던 캐릭터 '개구리 페페'(Pepe the Frog)의 시대가 끝났다. '코믹북 리소스'에 따르면 개구리 페페의 창시자인 만화가 맷 퓨리는 6일(현지시각) 관 속에 눈을 감고 누워있는
반명예훼손연맹에서는 "원래 '페페'에게는 이런 혐오적이고 편견 어린 의미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 캐릭터가 어떤 의미로 이용되고 있는지 설명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트위터에서는 두 가지로 의견이 갈렸다
최근까지 여러 매체에 실린 '알트라이트'를 수식하는 표현을 모으면 대략 '백인 지상주의자로 이슬람과 유대인 중남미 이민자를 증오하고, 동성애를 혐오하며, 종족민족주의를 추앙하고, 남성 우월주의적 성향을 띤다'는 결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