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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규모의 '개고기 시장'이었던 성남 모란시장. 모란시장의 개 보관·도살 시설이 오늘(27일)부터 '자진 철거'된다. 한겨레에 따르면, 성남시는 지난해 7월 11개 부서로 구성된 '개고기 문제 해결 태스크포스
전국 최대 개고기 유통시장인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개 판매시설을 자진 철거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26일 성남시와 모란가축시장상인회에 따르면 모란가축시장상인회 소속 업소 일부는 27일부터 개 보관 및 도살시설 철거에
‘성남 모란시장=개고기’라는 등식이 깨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개고기 거래 시장인 경기도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 보관·도살시설이 철거되기 때문이다. 상인들이 ‘혐오 논란’을 불러오는 개 보관과 도살시설 전부를
동물보호법 개정 추진을 계기로 개 식용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동물보호단체와 식용견 종사자들이 성남 모란시장에서 지난 주말에 이어 또다시 맞섰다. 동물보호단체 '다솜' 회원 20여명은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개인전에 출전 중인 기보배가 욕설 논란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기보배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본선 32강에서 마르첸코 베로니카(우크라이나
운반과정에서 뜬장 밖으로 비어져 나온 다리나 목이 잘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지가 잘린 개도, 눈알이 빠진 개도 모두 헌 옷가지처럼 구겨져서 트럭에 실린다. 며칠에서 몇 주 동안 물 한 방울 먹지 못하는 개들은 공포와 스트레스 때문에 고개를 돌릴 공간만 있으면 서로를 물어뜯는다. 피부병에 걸려 진물이 흐르고 상처에는 구더기가 끓는다. 살아남은 개들이 도착하는 베트남의 도살장에서도 인도적인 배려란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다. 과거 우리나라에서처럼, 베트남에서도 개가 고통과 공포를 느끼면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 육질을 연하게 만든다는 속설이 있다.
활동가들은 개들을 대동한 채 "저는 당신들의 저녁이 아닙니다"라는 푯말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사무실을 찾았다. 이 축제는 1990년대부터 시작돼 매년 1만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식용으로 희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인장이 전자파를 차단한다는 설은 선인장에 수분이 많아서인 게 이유로 알려졌다. 그러나 KBS뉴스에서 직접 실험한 바에 의하면 (당연하게도) TV 양 옆에 선인장을 놓고 전자파를 측정해 비교해 봤더니, 선인장이 없을
당신이 사먹을 수 있는 개고기는 둘 중 하나다. 버림 받은 개거나, 훔쳐온 개거나. 애견샵에서 팔리는 개들은 대부분 공장에서 찍어내듯 '생산'되는 강아지들이다. 그 강아지를 낳는 어미는 번식장에 갇혀서 배란촉진제를 맞아가며 강아지 상품을 '생산'해낸다. 더 이상 새끼를 생산할 수 없게 되어 쓸모가 없어지면, 드디어는 보신탕 가게로 팔려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