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은 2천 6백 만원 상당이고, 왜 그랬는지는 끝내 밝히지 않았다.
8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복귀한 유세윤.
김시덕 "동기 형한테 뺨 맞았다" 유튜브 영상의 후폭풍이 거세다.
김시덕과 김기수, 김영삼은 모두 KBS 16기 개그맨 출신이다.
해당 개그맨은 SBS 공채 출신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운영 중이다.
사별한 지 오래된 장모님이 늘 마음에 걸렸다는 김원효.
"제가 사실 25살 때 양쪽 뒤꿈치가 다 부서져서 영구 장애 판정을 받았거든요."
이들은 모두 뼈아픈 실패를 경험했다.
개콘이 폐지되면서 개그맨 수십명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었다.
"여친이 미국 시민권자다. 로또 맞기보다 더 어려운 일”
'땡벌', '자옥아' 박상철이 아니다.
앞서 검찰은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