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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은 제외됐다.
한글날에도 집회를 한다면 차벽을 또 세우겠다는 입장이다.
경찰이 사전에 신고된 인원이 맞는지 확인했다.
경찰과 당국의 강력한 제재가 예고됐다.
1인 시위는 집시법 적용을 받지 않아 경찰에 사전 신고할 필요가 없다.
보수단체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서경석 목사에 이어 김진태 전 의원도 개천절 집회 중단을 밝혔다.
일부 보수단체들은 집회 금지 통고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낸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식 집단 광기'라고 비판했다.
방역 방해 행위는 용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개천절 집회는 21일 현재까지 798건 신고됐다.
8·15 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 시국에 1000명 모이는 집회를 또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개천절과 한글날 다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되어 있다.
김종인은 추미애와 여권 때리기에도 나섰다.
챔피언스리그 첫 출전에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단군께서 꿈꾸신 홍익인간의 길이라 저는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