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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등은 여전히 사람-동물 간 전염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번 해프닝 덕에 전 세계적인 인기도 끌게 됐다.
반려 다만세| 10년 넘게 키운 둥이를 떠나보낸 뒤 운명처럼 빠방이를 만난 조은아씨
둘을 함께 입양하고 싶다는 이들도 나타났다.
개는 손가락이 아닌 손가락이 가리키는 물건을 볼 줄 안다
강아지가 사라진 장소에 따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