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12월17일 온라인 시상식이 열린다.
FIFA는 '두유 노 클럽'을 알고 있는 걸까.
″해외 언론에 대한 접근 방식 등도 놀라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킬리앙 음바페 등과 경쟁한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시상을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자 구호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남자 축구 최고 기록이다
이강인은 출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