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ju

국적이 없어 학교도 병원도 갈 수 없었던 탈북청소년 은주(가명·15)가 세밑에 한국 국적을 얻었다. 법무부는 30일 “은주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정했다”고 밝혔다. 은주는 지난해 7월 탈북자인 외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