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로 유명한 최자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다른 식단으로 하루에 동일한 칼로리를 섭취했으며 같은 운동을 했다.
떡볶이는 정크푸드라 금지식품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던 황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