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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는 ‘병원 치료’와 ‘심신 안정’이다.
22살 운전자는 만취 상태로 외제차 인피니티를 몰았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가해자는 조기축구 모임 후 낮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자에게 '윤창호법'을 적용해 기소한 사례는 처음이다.
경찰은 동승자에게 '윤창호법' 방조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경찰은 '윤창호법'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4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습을 드러낸 가해자 B씨 모습이다.
국민청원에 사연을 담은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