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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술 먹고 주차장까지 10m를 운전했다.
배성우는 '날아라 개천용'에서 정의에 불타는 기자 역할로 열연했다.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한 말이다.
동승자 측은 3명이 우르르 찾아가 유족 집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했다.
지난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다.
'전동킥보드' 음주운전도 단속한다.
이 비극적인 사고는 새벽 4시25분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