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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페스티벌' 하면 다들 '라인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누가 오는데?'가 티켓 파워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스타디움은 '주최측이 뭘 보여주는데?'라는 질문을 추가했다. 스타디움은 라인업만 보면 준 헤드라이너급 다섯 명에 불과하다. 여러 스테이지에서 수십 명의 아티스트가 공연하는 다른 페스티벌에 비하면 '애걔걔' 수준이다. 대신에 음악 이외에 즐길 것이 많다. 저절로 스마트폰을 치켜 올리게 만드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18일 열린 가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공연 요새 유행하는 타투 판박이 리한나도 참석! 가수 세인트 빈센트 가수 FKA 트위그스(FKA twigs)의 무대 야호 물이다! 타일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