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ei

“이 책은 음반이다. 아니다. 이 음반은 책이다.”
"실패를 사랑하자" 매번 온 힘을 다해 앨범을 만들고 책을 내도 잘 될지 확신할 수 없는 세상에서 요조 자신에게 큰 힘이 되는 말이다.
14일 양준일의 고백을 담은 에세이가 출간됐다.
제목은 ‘양준일 MAYBE(메이비)_너와 나의 암호말’.
그의 흡연 영상에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마음을 보듬는 에세이가 최근 인기다. 추석도 지나고, 남은 3개월을 어떻게 보낼지 복잡해지는 이때. 제목만 봐도 위로가 되는 책들을 골라놨다. 헛헛함과 조급함에 따뜻함을 끼얹어준다. * 책을 골랐다면, 북캉스 전문 한옥
마음이 머무는 페이지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