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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장녀 이반카 트럼프가 자신과의 '커피 타임'을 자선경매에 부쳤다가 또다시 윤리 논란에 휘말렸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자선경매 사이트인 '채리티버즈
위 사진: 7월 29일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의 아기들을 안은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유세 현장에서 우는 아기에 인내심 없는 모습을 보였다가 비판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트럼프는 2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만약 장녀 이반카 트럼프가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한다면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길 권유할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USA투데이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딸 이반카(34)와 아들 에릭(32)이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경선 때 아버지에게 투표할 수 없게 됐다. 공화당 경선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시기를 놓쳐 투표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