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아스톤빌라 대 셰필드 유나이티드, 맨체스터시티 대 아스날의 경기가 열렸다.
군사훈련 마치고 더벅머리가 된 손흥민은 토트넘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기성용, 오카자키 신지, 요시다 마야, 팀 케이힐 등도 후보에 올랐다.
토트넘은 셰필드를 상대로 비겼다
고메스는 손흥민에게 백태클을 당한 후 오리에와 부딪히며 부상을 당했다.
EPL 역사상 5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109명이다.
“혹시 당국 관계자 중에 아스날 팬이 있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다
박지성의 맨유 입단 14주년 기념으로 아시아 선수 5인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