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면 새해맞이 달력을 내지 않냐"라던 투컷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이 노래를 들은 고양이가 잠들었다"는 제보가 전 세계에서 쏟아졌다.
타블로 본인도 엄청 당황한 듯한데 그 일이 진짜로 벌어지고 있다.
블로그에는 미쓰라진과 투컷의 샘플 사진이 올라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