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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는 지난 두 달 동안 한국 패치를 완벽하게 장착했다.
“아내=집사람 아닙니다. 내가 집사람입니다"라고 했던 빌푸.
이 용어는 보통 아내를 부를 때 쓴다는 점에서 성차별적 호칭이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미녀들의 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했다.
엄마들은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블레어는 가족들에게 한식에 대해 설명하며 '메인'과 '반찬'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한국 인터넷이 좋다고 할 때 믿지 않았는데, 이제는 정말 좋다 싶다"
독립 투사들이 당한 고문들에 분노하며 욕설을 쏟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