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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신료 인상 계획을 발표한 KBS는 직원들의 '억대 연봉'이 논란이다.
저널리즘토크쇼J는 다음달 중순 폐지된다.
조국 전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3.0에는 "유서와 관련된 사항을 보도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돼 있다.
서울경제신문이 한병도 의원 아들이 병역 면제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년 넘게 '남기자의 체헐리즘' 연재 중인 남형도 머니투데이 기자 인터뷰
언론사에는 정정보도를 청구하고, 기자에게는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3월3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로 '검언유착' 논란이 시작됐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한동훈 검사장과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