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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했던 대로 '어닝쇼크'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적자 폭이 1조5천억원이 넘는 '어닝 쇼크'(실적충격)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2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1조5천127억원 규모로 작년 동기 대비 적자
삼성전자의 어닝쇼크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실적을 견인해 온 갤럭시 폰이 몰매를 맞고 있다. 과연 삼성전자의 부진이 갤럭시 신형모델 실패 때문이었을까? 천.만.에. 지난 몇 년간, 삼성전자는 자신들의 구조적 부진을 갤럭시의 선전으로 겨우 가려왔다. 하지만, 더 이상 "스마트폰 시장의 몰락"의 파도를 막을 수 없게 되면서, 어닝쇼크로 표면화 된 것 뿐이다. 왜 스마트폰 시장은 몰락할 수밖에 없냐고? 그 이유는 스마트폰이 PC를 닮아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