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딸 지온이와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때 여보 얼굴이 되게 아기 같았다. 그 얼굴을 잃게 한 미안함이 있다” - 엄태웅
엄태웅은 2016년 불법 마사지업소 출입 이후 배우 일을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