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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았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30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딸의 친구를 집으로 불러 수면제가 든 음료를 먹인 뒤 추행하고 다음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영학에게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이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여중생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인정하며 "무기가 아닌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 희망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호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씨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