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byujing

언론이 소모적 논쟁을 키워 건설적 비판의 기회를 날린 또 하나의 사례다.
초여름. 나는 듀퐁 서클에 있다. 뭔가 이상하다. 사람들이 요즘 들어 트윗을 훨씬 적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다 읽어야 할 책이 있어서, 그 생각은 나중에 천천히 하기로 하고 접어둔다. 늦여름. 나는 매디슨 스퀘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