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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의 비트박스에 맞춰 린-마누엘 미란다가 랩을 하는 건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다. 게다가 주제는? 페미니즘이다. '#히포쉬' 캠페인의 주역이자 UN의 굿윌 대사인 왓슨은 최근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의
엠마 왓슨의 감동적인 유엔 연설이 화제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세계적인 여배우 엠마 왓슨은 21일(현지 시간)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양성평등을 위한 캠페인 히포쉬(HeForShe)의 시작을 알리는 연설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