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issi

'무한도전' 시즌 1은 지난 3월 막을 내렸다.
29일 첫 촬영
고정 출연자도 확정됐다.
"너무나 아쉽지만...."
정치 입문 이유도 밝혔다.
오는 31일 마지막으로 방송된다.
자유한국당은 배현진 아나운서의 서울 송파을 지역구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
3월 봄 개편을 앞두고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논의하고 있다.
PD 교체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 강연에서 김태호PD는 “약 400개의 스크린을 잡아서 국내 최초로 버라이어티를 극장에서 상영해보자”란 계획도 있었지만, “후반 작업과 촬영을 진행하면서 토요일 저녁에 나가는 '무한도전'은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