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번 선거에서 “실종된” 성평등·퀴어 의제를 다뤘다.
“기본소득이 있었다면 엄마는 이혼하지 않았을까?”
“기후위기 대응은 지도자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역량이 있는지 판단하는 시금석"
4·7 재·보궐선거는 ‘부동산’도 큰 영향을 미쳤다.
BBC, 뉴욕타임스, 아사히 신문사 등의 반응을 모아봤다.
국민의힘은 ”정권심판의 분노”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오세훈·박형준 두 국민의힘 후보가 크게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