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경찰은 공직선거법상 선거방해 혐의로 A(60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담은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