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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해 도주 중이던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58)을 인터뷰한 미국 영화배우 숀 펜이 11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감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숀 펜은 자신의 인터뷰가 탈옥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