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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오후 1시 45분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연쇄 강진에 이어 일본과 함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41명이 사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
* 주의: 불편할 수 있는 이미지가 기사에 포함돼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여성인 마리아 코니(22세)와 마리나 메네가조(21세)는 지난달 22일, 에콰도르에서 배낭여행을 하던 도중 남성들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27일
에콰도르의 교통 당국은 지난주 상당히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 한 길을 잃고 겁먹은 (그러나 무척 귀여운) 나무늘보가 도로 분리대에 매달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던 것. 에콰도르 교통 당국이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에콰도르의 야생 보호 동물인 재규어를 죽인 사냥꾼이 징역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에콰도르의 아마존 정글인 나포 지역에서 서식하는 재규어 한 마리를 총으로 쏴죽인 뒤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루이스 알프레도 오라는 남성에게
에콰도르 정부는 15일(현지시간) 코토팍시 화산에 소규모 분출이 잇따르는 등 화산 활동이 증가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에콰도르 정부는 또 화산으로 인한 산사태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피해 예방을 위해 화산 주변
아드레날린과 모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버킷리스트에 추가할 여행지 한곳을 소개한다. '세상의 끝에서 타는 그네'는 에콰도르 바뇨스에 있다. 나무 위 오두막 밑으로 긴 밧줄에 매달린 모습이다. 나무 위 오두막의 이름은
2015년 1월, 한국은 살을 에는 추위에 떨고 있지만 남미 에콰도르는 비에 흠뻑 젖어 있다.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 에콰도르는 1월부터 우기가 시작된다. 하도 비가 많이 와 혹자는 우기의 에콰도르를 ‘흠뻑 젖어 있는
전세계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남미의 에콰도르가 꼽혔다. 해외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미국 매체 인터내셔널리빙은 2일(현지시간) '2015년 은퇴 후 살기 좋은 국가' 1위로 에콰도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미 대륙이 잇따른 자연 재해로 비상이다. 최근 칠레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두 차례나 발생한 데 이어 5일(현지 시간)에는 에콰도르에서 화산이 폭발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검은 아마존’의 주범 셰브론…푼돈으로 배상 끝내려 소송전 그는 물었다. 엄청난 양의 독성물질을 ‘고의로’ 버려 환경을 오염시키고 국민들을 병들게 한 기업을 우리나라 대통령은 비판할 자격도 없냐고. 왜 ‘버락 오바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