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mi

지난해에는 에토미데이트 투약 후 쓰러진 채로 발견되기도 했다.
양손 가득 짐보따리를 들고 입국했다.
2015년 법원으로부터 강제 퇴거 명령을 받았다.
앞서 휘성이 자신과 프로포폴을 했다고 주장한 에이미
경찰이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에이미의 '인스타그램 폭로'로 인해 휘성은 공연 취소 등 피해를 입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각각 입장문을 게시했다
앞서 휘성의 소속사 리얼슬로우 컴퍼니 측은 '에이미 폭로'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단연코 그런 사실이 없으며, 만약 녹취록이 있다면 그에 따른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