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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 앤 해서웨이를 거쳐 마고 로비로 확정됐다
에이미 슈머가 '비키니의 날'을 가만히 지켜볼 리는 없다. 당연히 기념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게! 7월 5일은 비키니 수영복이 등장한 지 71년이 되는 날로, '국제 비키니의 날'이기도 하다. 항상 '신체 긍정'과
어렸을 때 부모님께 "커서 효도할게요"라는 말을 한 번쯤은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말을 정말 현실에서 이룬 사람이 있다. 바로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다. 에이미 슈머는 지난 2015년 CBS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1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6 에미상 시상식 레드 카펫에 나타난 에이미 슈머에게 연예 매체 'E! Online'의 리포터가 만났다. 메트 갈라(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리는 패션
에이미 슈머가 홍등가를 테마로 한 잡지 화보를 미리 공개했다. 슈머는 22일 '베니티페어' 9월호에 들어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이 화보에서 그녀는 블랙 바디슈트와 에나멜가죽으로 된 싸이하이 부츠로 스타일을
에이미 슈머가 보그 7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슈머는 돌체 앤 가바나의 가운을 입고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시크한 포즈를 취했는데, 아래는 그녀가 등장한 7월호 커버 사진이다. 그녀는 7월호 공개에 앞서 보그 편집장 안나
에이미 슈머가 악플러들을 대하는 방식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매우 멋지다. 이 코미디언은 파파라치가 찍어준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 색 수영복을 입고 하와이의 해변가를 걷고
누가 감히 에이미 슈머를 말리겠는가? 유명 사진 작가 애니 레보비츠도 슈머의 고집은 못 꺾는다. 5월 판 배너티 페어 화보를 찍는 도중, 슈머는 애니에게 기이한 부탁을 했다. 티셔츠만 입은 차림으로 찍어 달라는 것. 캡션
에이미 슈머가 글래머의 플러스사이즈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글래머는 4월 초 애슐리 그레이엄을 커버모델로 ‘플러스사이즈 이슈’를 공개했는데, 이 특별 호는 에이미 슈머를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여성들’ 중 하나로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표지에서 보다시피 '12사이즈(이건 좀 큰 사이즈다) 이상의 여성들을 위한 패션 가이드'가 이 호의 가장 큰 기획 기사였고, 그다음으로 미는 기사는 오른쪽 아래에 있는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여성들'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