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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류석춘 위원장 홍 대표가 깜짝 방문한 수업은 연세대 사회학과의 수업 시간. 젊은이들에게 "일베를 많이 하라"고 권유한 류석춘 한국당 혁신위원장(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주선한 것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려대
전 지구에서 가장 고통받는 생명체는 공장식 축산에서 사육되는 돼지·닭·소, 그중에서도 '여성 동물'이다. 그들은 감금틀에 갇혀 평생을 살아야 할 뿐 아니라, 인공수정으로 강제 임신되고, 출산 뒤 충분히 돌볼 기회도 없이 3∼4주 만에 새끼를 빼앗기고 또다시 임신을 당해야 하는 고통의 수레바퀴를 맴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 후보가 과거 여성에게 돼지발정제를 먹이려는 계획에 가담했다는 사실에 많은 시민이 경악했다. 차마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인데, 이런 일을 '여성 돼지'들은 일상적으로 당하며 산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을 '후진 당'이라고 표현한다. 후진??? 그렇다. '품질이나 성능이 다른 것에 비해 뒤떨어지다'는 뜻을 가진 '후지다'의 형용사형이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2위를 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대선 후 짧고 굵은 소감을 남겼다. 홍 후보가 5월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남겼다. 세상이 나를 다시 부를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아직 남은 세월이
"사실 이거 아주 옛날이야기인데, 대학교 1학년 시절 이야기에요. (웃으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무엇이 그렇게 웃긴 것일까? 분명 그 사건은 '웃긴 해프닝'이 절대 아니었다. 게다가 전원책 변호사의 말은 마치 '아주 옛날 일인데, 이제 와서야 논란이 된다.'라는 뉘앙스와 함께 사안이 심각하지도 않은 별거 아닌 가벼운 사건처럼 치부하는 표현들이었다. 잠깐 의심했던 생각은 잠시 후 명확해졌다. "이미 40년 전의 이야기인데, 그리고 성공한 것도 아니고, 실패한 범죄입니다."
지난 4월 20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대학시절 ‘돼지흥분제’로 성폭력 범죄를 모의했다는 논란이 빚어졌다. 그가 직접 2005년 펴낸 자전적 에세이 ‘나 돌아가고 싶다’에서 대학시절 하숙집 룸메이트와 있었던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