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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1천만 마리의 돼지가 산다. 그중 99.9%는 '공장'에서 사육된다. 햇볕도 바람도 통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서 유전자조작 사료와 각종 약물을 투여받으며 생후 6개월 만에 110kg의 몸으로 부풀려져 도살장으로 보내진다. 어미돼지들은 몸을 돌릴 수조차 없는 감금 틀(스톨)에 갇혀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다가 새끼 낳는 '성적'이 떨어지면 도살된다. 공장식 축산에서는 동물의 생태가 전혀 존중되지 않는다. 돼지는 스스로 배설 장소를 구분하는 동물이지만, 공장식 축산에서는 먹는 곳에서 싸고 자야 한다.
지난 1월 20일, 러시아 톰스크의 어느 농장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당시 이 농장의 헛간에는 200여마리의 새끼돼지들이 있었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차례로 들어가 이 돼지들을 구조했다고
"민중은 개·돼지"라는 말을 했던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에 대해 교육부가 결국 파면을 결정했다. 11일에는 국회에 출석해 "본심이 아니었다.", "과음을 하고 과로한 상태였다." 등의 말을 하며 머리를 숙였지만, 누구에게
지난 7월 4일 이후 중국 안후이성의 수청현에는 폭우가 쏟아졌다. 양쯔강이 불어났고, 이 일대 사람들 중에는 사망자가 속출했으며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약 6,000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던
돼지의 꼬리는 언제나 말려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돼지 꼬리를 그릴 때도 언제나 말려있는 꼬리를 그린다. 하지만 돼지 꼬리가 언제나 꼬여있는 건 아니다. 매우 손쉬운 방법으로 꼬리가 곧게 펴도록 만들 수 있다. ‘바이럴바이럴비디오’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돼지고기 가격이 심상치 않다. 한우 가격 상승으로 인한 대체 수요가 몰리는 데다 이달부터 휴가철을 전후한 계절적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15일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2015년 2월, 허핑턴포스트에서는 2살 아기와 생후 3개월 돼지의 우정(기사 링크)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을 한층 더 귀엽게 만든 '리비'와 돼지 '펄'의 사진을 소개한 바 있다. 2016년이 되어 리비에게는 남동생
경북 구미에서 돼지 수송차가 넘어져 100마리 가운데 30여 마리가 도로에 쏟아져 내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교통사고 후 수송차에서 쏟아져 내린 돼지들. 2일 오전 6시께 구미시 지산동 네거리에서 돼지 100마리를 실은
아래는 로라와 마리나가 함께 놀고, 함께 자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Kitten And Piglet Take Interspecies BFFs To A New Level Of Cute를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연방 시험 프로그램인 위해 요소 중점 관리 기준에 기반한 점검 모델 프로젝트(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Based Inspection Models
경찰이 왜 돼지를 물에 빠뜨렸을까? 사람이 물이 빠져 숨진 사건은 범죄과학수사(CSI) 중에서도 어려운 분야다. 수중 사체 부패 진행 과정은 범죄 발생 시간 등을 추정할 수 있는 수사의 실마리다. 전북지방경찰청이 전국에서
지기(Ziggy)는 주인 덕분에 여행을 자주 다니는 돼지다. 또한 버진 아일랜드에서 자란 지기에게 바다는 그리 낯선 공간이 아니다. 사람들과 바닷가를 거닐며 산책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 그렇게 보고 또 보았던 바다였지만
아마도 한국인처럼 '어리고 연한 것'을 좋아하는 민족도 드물 것 같다. 닭은 고작 40일 정도 길러 세상에 내놓는다. 닭의 생애가 10년이라고 치면 불과 100분의 1 정도를 살고 삶을 마치는 것이다. 그래, 맞다. 10분의 1이 아니라 100분의 1이다. 그나마 그건 튀김용 닭에나 해당된다. 삼계탕에 넣는 영계는 그 절반의 삶으로 만족해야 한다.
h/t The Dodo 돼지 '비키니'는 인간 아빠 스티브와 개 8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토끼도 놀러온다. 친구의 개 2마리를 봐준 날, 개 10마리와 돼지 1마리가 침대에 붙어있는 모습. 이 대가족은 모두 스티브가
미국 미시간 주, 셸비 타운십의 경찰들이 ‘돼지’를 체포했다. “우리 집 뒤뜰에서 돼지 한 마리가 소동을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던 것. 당시 경찰들은 체포한 돼지를 경찰차 뒤에 태워 이송했다. 아래는 셸비
일찍 찾아온 더위와 나들이 철을 맞아 삼겹살이 ‘금겹살’로 불릴 만큼 몸값을 높이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8일 집계한 삼겹살 소비자가격은 ㎏당 2만3349원이었다. 그러나 값이 오른다고 소비가 크게 줄 것 같지는
심신이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테라피 독’(Therapy dog)의 사례는 꽤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개만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작고 귀여운 돼지도 우리에게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매셔블’의
하와이에 사는 이 아기 돼지의 이름은 릴리코이다. 몸집이 작고 점박이 무늬가 있는 줄리아나 종이다. 나이는 5개월. 태어난 곳은 서던 캘리포니아지만 주인 알론 아미타이를 따라 하와이 지역 카우아이 섬으로 와 살고 있다
반려동물이라고 해서 사람의 애정어린 손길을 다 좋아하는 건 아닌가 보다. '버지니아'란 이름의 이 돼지는 특히 사람이 자기에게 애교를 부리는 걸 못마땅해하는 동물이다. 영상 속에서 버지니아의 주인은 돼지의 얼굴에 자신의
돼지 한마리를 잡으면 고작 10㎏가량 손에 쥔다는 삼겹살. 살코기와 어우러진 지방 특유의 감기는 맛에 매니아가 많다. 한국인의 유별한 삼겹살 사랑은 ‘삼겹살데이(3월3일)’에서도 엿볼 수 있다. 평소 먹는 것도 부족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