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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가 2년 간 스페인 전역 농가 30곳을 잠입 취재했다.
식품을 통한 감염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 마리가 꼬냑 두 병을 거의 비웠다.
아직 목요일밖에 안 돼 심기 불편하신 분들이 반드시 봐야 할 영상이다.
인천 강화군 삼산면의 돼지농장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 7번째 사례가 된다
방역당국이 설정해 놓은 중점관리지역 중 한 곳이 뚫렸다.
살처분 과정에는 이산화탄소 가스법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멧돼지가 유입되었을 가능성도 현실성이 낮다고 설명했다
사건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직까지는 돼지고기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돼지 농가 인근 지역의 물과 토양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오물투성이로 발견됐다.
새끼들이 젖에 입을 대는 순간부터 트레저가 모유를 시작했다고 반려인은 TheGoldCoastBulletin에 설명했다. 만약에 '너무 이상해. 돼지 새끼가 개의 젖을 먹는다고?'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옳지 않다. 인간은
방목이라는 것 자체가 어렵다. 살이 잘 안 찐다. 살이 안 찌면 비용이 더 든다. 바깥에 나와 있으면 돼지가 마냥 행복할 것만 같지만, 또 그렇지도 않다.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질병과 오염물질에 더 심하게 노출된다. DDT 살충제 농장도 복지 방목 농장이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벌레, 먹이 등을 주워 먹다 보니, 오염된 토양이 체내에 들어간 것이다. 들짐승의 배설물, 들짐승의 공격, 뜨거운 햇볕... 집 없는 신세도 그리 썩 좋진 않다. 방목 닭? AI는 닭이 야외 날짐승으로부터 옮는 병이다.
돼지의 미소를 볼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지만 지난 8월 25일,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에는 사람들을 웃게 만든 돼지가 등장했다. 중국의 어느 농장에서 구조대에 의해 농장을 탈출하는 돼지의 모습이었다
남영국에 사는 한 농부가 불타는 곳간에서 새끼돼지를 구조해준 소방대원들에게 아주 적절한(?) 감사 표시를 했다. 레이첼 리버스는 밀튼 릴버른, 윌트셔에 있는 자기 농가에서 가축들을 구조한 퓨시 소방대원들을 위해 그들이
전 지구에서 가장 고통받는 생명체는 공장식 축산에서 사육되는 돼지·닭·소, 그중에서도 '여성 동물'이다. 그들은 감금틀에 갇혀 평생을 살아야 할 뿐 아니라, 인공수정으로 강제 임신되고, 출산 뒤 충분히 돌볼 기회도 없이 3∼4주 만에 새끼를 빼앗기고 또다시 임신을 당해야 하는 고통의 수레바퀴를 맴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 후보가 과거 여성에게 돼지발정제를 먹이려는 계획에 가담했다는 사실에 많은 시민이 경악했다. 차마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인데, 이런 일을 '여성 돼지'들은 일상적으로 당하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