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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양준일의 고백을 담은 에세이가 출간됐다.
마음을 보듬는 에세이가 최근 인기다. 추석도 지나고, 남은 3개월을 어떻게 보낼지 복잡해지는 이때. 제목만 봐도 위로가 되는 책들을 골라놨다. 헛헛함과 조급함에 따뜻함을 끼얹어준다. * 책을 골랐다면, 북캉스 전문 한옥
역사소설부터 '스트레칭' 관련서적까지...
올해는 좀 마음 놓고 책에 빠져들 수 있을까? 지난 박근혜 정부 때는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조차 힘겨운 때가 많았다. 지난해까지도 촛불집회와 대통령 탄핵, 대선, 적폐청산
이 지구 어느 곳에서든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정치세력이 평탄한 활동을 벌일 수 있었겠는가.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아래에 있던 곳이라면, 이념 때문에 끝내 조국이 분단된 곳이라면, 그 괴로움은 몇 곱절 더했을
10월 5일, 스웨덴 한림원 2017년 노벨 문학상에 영국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즈오 이시구로는 이미 맨부커상과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을 정도로 유명한 작가이지만,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세계 최고 거부이자 자선가인 빌 게이츠가 추천 하자마나 곧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책이 있다. 빌 게이츠는 미국의 졸업 철을 맞아 졸업생들을 격려하는 트윗을 여러 개 올렸다. 그런데 그중에 그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