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hyeongeum

경기 수원에서 대부업체 직원이 현금 600만원을 차 트렁크에 올려둔 채 운전하다가 돈이 흩뿌려져 분실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경찰의 발빠른 수사와 돈을 주운 시민들의 자발적인 반납으로 500여만이 회수됐다. 12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