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emong

'성공한 덕후'의 대표격인 배우 심형탁. 신년을 맞아 그는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썼다. 만화 전문 채널인 '애니원'은 지난 12월 21일부터 오는 1월 20일까지 "도라에몽이 여러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이벤트를
'안녕하세요'에서 300회 특집으로 경매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21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300회 특집으로 '안녕하시장'을 개최했다. 그 동안 출연했던 출연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경매를 했고, 거기서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마니아로 알려진 심형탁이 ‘도라에몽’의 감독을 만났다. 3월 19일,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남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도라에몽’)의 일본 작화 감독님인 신가키 시게후미
지금 일본의 트위터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 영상이 약 18만 번 가량 리트윗되는 중이다. 트위터 유저 '@shin___geki'가 만든 이 영상은 3개의 종이컵을 이용해 만든 '도라에몽' 애니메이션이다. 종이컵을 돌리면
하늘을 날고 싶었던 병아리가 자신이 그저 닭인 뿐이라는 차가운 현실에 부딪히는 웹툰.(보러가기) 교촌 치킨은 지난 12월 1일 과감하게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엄마가 후라이드 치킨으로 변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병아리들의
일본 유명 록밴드 엑스 재팬(X JAPAN)의 명곡 '紅(쿠레나이)'를 기억하는가? 이 노래에 맞춰 드럼을 연주하는 도라에몽이 등장했다. 도라에몽의 연주 동영상은 10월 12일 트위터에 올라온 이후 9만 7천 번 넘게
소년 진구와 미래에서 온 파란색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의 모험을 그리는 ‘도라에몽’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거의 매년 제작되는 중이다.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도라에몽 : 스탠 바이미’ 또한 지난 1월 일본